만월산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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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길을 걸을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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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2009년 02월 12일 (14:10)조회수조회수 : 3,360
踏雪野中去 (답설야중거)
不須胡亂行 (불수호란행)
今日我行跡 (금일아행적)
遂作後人程 (수작후인정)

눈 덮인 들길을 걸어 갈 때는
어지러이 가서는 안된다.
지금 나의 발자취를 따라
뒷 사람들이 따라 오기 때문에.

서산대사님의 시 입니다.

어제 밤새 내린 눈으로 온 천지가
하얀 눈으로 쌓였습니다.
정말이지 아름답습니다.
아름다운 눈을 보면서 대사님의 글이 떠올랐습니다.
눈길을 바르게 가야하듯이
나의 살림살이도 바르게 살아야 겠다고
하얀눈을 보면서 다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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