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포행후
주지 스님이 주신 우작을 마셨습니다.
전날 많이 마셨던 커피 덕분인지
우작을 참으로 맛나게 마셨습니다.
참으로 화목하고 밝은 분들이셨습니다.
현덕사에서의 시간이
의미있는 체험이셨길 기원해봅니다. _()_
미얀마, 스리랑카, 중국 성지 순례
현덕사 / 13-04-16 (화)
단상
3월 현덕사 템플 참 좋은 인연들
화전
바리스타 체험
참 좋은 인연 탁본
예불, 108배
현덕사 / 13-04-14 (일)
미먄마, 스리랑카, 중국 성지 순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