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포행후
주지 스님이 주신 우작을 마셨습니다.
전날 많이 마셨던 커피 덕분인지
우작을 참으로 맛나게 마셨습니다.
참으로 화목하고 밝은 분들이셨습니다.
현덕사에서의 시간이
의미있는 체험이셨길 기원해봅니다. _()_
현덕사의 봄, 복수초꽃이 활짝 피었습니다.
박유근 / 15-03-17 (화)
1월24일 템플스테이
박유근 / 15-01-25 (일)
템플스테이 1월20일
도선스님과 사찰사랑불자회의 1일템플사찰 방문
박유근 / 15-01-20 (화)
현덕사템플...
현덕사 / 14-04-24 (목)
벗들과의 영원할 추억...
현덕사 / 14-04-14 (월)
행복한 시간의 추억,,,
현덕사 / 14-04-07 (월)
핼복한시간...
아름다운 친구,,,
현덕사 / 14-03-31 (월)
이태리 유학생들의 템플스테이
현덕사 / 14-03-30 (일)
예쁜보살님들의 템플스테이
현덕사 / 14-03-24 (월)
강릉불자연합회 현덕사 방문
현덕사 / 14-03-23 (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