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포행후
주지 스님이 주신 우작을 마셨습니다.
전날 많이 마셨던 커피 덕분인지
우작을 참으로 맛나게 마셨습니다.
참으로 화목하고 밝은 분들이셨습니다.
현덕사에서의 시간이
의미있는 체험이셨길 기원해봅니다. _()_
10월5일 이수*님
현덕사 / 16-10-10 (월)
10월4일 진정*, 송지*님
10월2일 이지*, 임지* 김종* 님
10월 1일 임정*, 김아*, 채유*, 김준* 님
9월28일 이승*님
9월 22일 허지*님
9월21일 권희*님
9월12일..켈리 하나양
현덕사 / 16-09-17 (토)
9월 8일 신디, 쉘리
9월 1일 안병*sla
8월29일 안유* 님
현덕사 / 16-09-01 (목)
8월27일 템플스테이